막창은 진리 즐거우니까

이렇게 두꺼운 막창 처음 봤음. 갈라서 펼쳐놓으니 삼겹살 같다. 근데 아니야!! 막창이야!! 쫀쫀해!! ToT

적당히 익으면 가위로 샥샥 잘라서, 된장소스에 파를 송송 뿌려서 찍어 먹는닷!! 쌈도 싸먹는닷!! 아아아 ToT 막창은 역시 대구에 가서 먹어야 하는 것인가 ToT 대구 원정이 아깝지 않았던 맛 ToT 아아아 ToT 좋다 ToT

새 디카의 [ㅂㅅ도 찍을 수 있는 슈퍼초울트라오토모드]의 화이트발란스 덕분에 불꽃이 환상적인 색으로 찍혔다. (물론 실제로 저런 이름의 기능은 아님)

먹은지 좀 된 거라 자가염장이 시작됨.

p.s. 컴이 오락가락해서 한 번 밀어야 할 듯. 부팅 한 6번쯤 하고 나니 또 멀쩡히 돌아가서 포토샵도 돌린다 -_- 주말에 정리해야지... 아, 컨디션도 엉망이고 기분도 바닥이고 정말 악몽같이 바쁜 한 주였는데, 주말에도 일을 하긴 해야 되지만, 어쨌든 살아남았네. 그래도 토요일에는 늦잠 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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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는나 2009/11/07 15:39 # 삭제 답글

    소주. 소주.
  • Needle 2009/11/07 23:42 #

    이 자리에서는 술은 안 마셨답니다 ^^;
  • 키라 2009/11/09 13:22 # 삭제 답글

    이건 그야말로 자폭 포스트;;
    히..힘내!!!
  • Needle 2009/11/10 19:28 #

    어헝엉엉엉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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