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놀러가서 맛난 거 먹었다. 한참 전에 잡아둔 약속이라 포기하지는 못하고 대신 오고 가는 길에 노트북 들고 일했다 T-T 내팔자야 T-T 앞으로 또 한 일주일은 폐인 상태 예약.
역시 폐인 상태였던 지난주 어느 새벽에 지른 OPI 네일들이 도착했다. 엄청 비싸다고 어디서 주워들어서 병이 작은 건 줄 알았는데 병 크기는 큰거네;; 좋은거겠지;; 뭔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주문의 메인 목적이었던 빨간색(...수십종의 빨간색 중 하나;;)은 내가 꿈꿨던 색이랑은 좀 다른듯 orz 근데 다른건 마음에 든다. 일단 어제 밤새느라 샤워도 못하고 잔 몸뚱이부터 좀 씻고 발라봐야지...;;; (요즘 내 얼굴은 수면시간을 적어두는 노트 같다 -_- 하루만에 뽀록뽀록 뭐가 났음)
동생이 생일선물로 대빵큰 스타벅스 스뎅텀블러를 사줬다. (내 생일은 8월인데... 응...?) 매일 사발커피 타서 책상 앞에서 홀짝이는 나에게는 아주 훌륭한 아이템. 끝까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 보온효과는 상당히 좋다. 보온/보냉 다 되는 건데 다음엔 맥주도 넣어볼까 생각 중. Thanks!
디스이즈잇 상영기간 짧을 것 같은데 볼 수는 있으려나 T_T 바스터즈도 봐야 되는데 T-T 디스이즈잇은 동네 칠판만한 스크린에서도 하긴 하는데 작은 데서 보기 싫은데 엉엉 T-T
한동안 취미삼아 하던 뭐...가 있었는데 (그나마도 바빠서 거의 못했지만) 이젠 접을 때가 된 것 같다... 뭐, I had a blast! (Thanks for the adventure, now go have one of your own이라고 말해주면 될까? ^^)
쌩뚱맞게도, 공부가 하고 싶어요 안선생님.....-_-
할로윈데이를 맞아 아빠가 남태평양에서 주워오신 대형조개껍질에다 구체관절인형가발을 씌운 도끼를 올려놓고 보티첼리의 도너스-_-를 연출하려고 했는데 개가 발광해서 실패했다. 쳇 할로윈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T-T (써놓고 나니 참... 도끼야 미안하다;;)
살아남자!!
역시 폐인 상태였던 지난주 어느 새벽에 지른 OPI 네일들이 도착했다. 엄청 비싸다고 어디서 주워들어서 병이 작은 건 줄 알았는데 병 크기는 큰거네;; 좋은거겠지;; 뭔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주문의 메인 목적이었던 빨간색(...수십종의 빨간색 중 하나;;)은 내가 꿈꿨던 색이랑은 좀 다른듯 orz 근데 다른건 마음에 든다. 일단 어제 밤새느라 샤워도 못하고 잔 몸뚱이부터 좀 씻고 발라봐야지...;;; (요즘 내 얼굴은 수면시간을 적어두는 노트 같다 -_- 하루만에 뽀록뽀록 뭐가 났음)
동생이 생일선물로 대빵큰 스타벅스 스뎅텀블러를 사줬다. (내 생일은 8월인데... 응...?) 매일 사발커피 타서 책상 앞에서 홀짝이는 나에게는 아주 훌륭한 아이템. 끝까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 보온효과는 상당히 좋다. 보온/보냉 다 되는 건데 다음엔 맥주도 넣어볼까 생각 중. Thanks!
디스이즈잇 상영기간 짧을 것 같은데 볼 수는 있으려나 T_T 바스터즈도 봐야 되는데 T-T 디스이즈잇은 동네 칠판만한 스크린에서도 하긴 하는데 작은 데서 보기 싫은데 엉엉 T-T
한동안 취미삼아 하던 뭐...가 있었는데 (그나마도 바빠서 거의 못했지만) 이젠 접을 때가 된 것 같다... 뭐, I had a blast! (Thanks for the adventure, now go have one of your own이라고 말해주면 될까? ^^)
쌩뚱맞게도, 공부가 하고 싶어요 안선생님.....-_-
할로윈데이를 맞아 아빠가 남태평양에서 주워오신 대형조개껍질에다 구체관절인형가발을 씌운 도끼를 올려놓고 보티첼리의 도너스-_-를 연출하려고 했는데 개가 발광해서 실패했다. 쳇 할로윈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T-T (써놓고 나니 참... 도끼야 미안하다;;)
살아남자!!


덧글
2009/11/05 09:5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Needle 2009/11/06 13:24 #
아이고 T-T 벌써 내리는 분위기입니까 T-T 으아아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