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미완성...orz
Iron & Wine이 B사이드 곡을 모은 앨범을 냈다!!!!!!! 한국에도 라이센스 발매!!! 만세!!!!!!!! 아아아 ToT 당장주문!!!
프로젝트 런웨이에는 항상 게이 디자이너가 나오고 탑쉐프에는 항상 레즈비언 쉐프가 나온다. 업계 특성인가... 리얼리티 쇼 참가자들을 뽑을 때는 원래 다양한 특성들을 다 섞어놓긴 하지만. 에드워드 권의 Yes Chef도 시간 날 때 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좀 헐랭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음. 좀 딴 소리지만 키친 컨피덴셜(책)은 명작임. 이거 읽고 나면 탑쉐프도 헬스키친도 예스쉐프도 제이미 올리버까지도 다 다르게 보인다.
서바이버 이번 시즌은 포기했다. 너무너무 싫어하는 스타일의 인간이 나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권율이 우승했던 시즌13은 좀 레전드인 듯. (권율은 이번에 미국에서 이런 기사가 났음. 축하합니다.) 하지만 심야식당이 있으니까 괜찮아. 만화도 좋아했지만 원래 일드 스타일이 참 안 맞던 나임에도 이 작품은 괜찮았다.
유캔댄스 시즌6 탑20이 결정되었다. 마음에 드는 사람 몇 명 있음... 우승후보는 아닐 것 같지만 두고 봐야겠지. 아참 오프닝 영상이 바뀌었더라. 시즌1 출연자들이 찍었던 게 시즌5 출연자들로 바뀌었음.
탑쉐프 이번 회에서 웃겼던 거. (6시즌 9회 작은 스포일러!) 이번주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레스토랑 대결이었는데, 로빈, 일라이, 볼타지오 형제 두 명이 한 팀이 되었다. 그들은 Robin의 R, Eli의 E, Voltaggio 형제의 Volt를 더해서 레스토랑 이름을 REVOLT로 정했다. 뭔가 반항적인 이미지를 내고 싶었나보다. 근데 음식이 Revolting하다고 하면 메스껍다는 의미가 된다. orz
예전에 치라시스시(꽃초밥)가 너무 먹고싶어서 뒹굴다가 스시긴에서 판다는 걸 알고 찾아봤으나 가격에 경악하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최근에 밸리에 올라온 거 보고 나니... 어라. 다른 음식들 가격이 마구 치솟으니 이젠 별로 안 비싸 보여... 조만간 먹으러... 가봐야겠...다... (근데 왜 요즘 이마트는 연어초밥 세트를 안 내놓는 것인가!!!! 엉엉엉 ToT 내 슬픔을 달래주던 연어초밥 ToT 시간 지나서 할인가일 때는 더욱 많이 달래주던...)
서서히 맛이 가고 있는 내 핸드폰. 액정에 '움직이는 데드픽셀 영역'이 생긴 이후 통화품질이 막 떨어지더니 요즘은 배터리 먹는 하마가 되었음. 나 전화통화도 별로 안 하는데... -_-; 다음달에 바꾼다고!!
밤에 피겨 중계 보면서 보드카 피치 미니병 따서 세모금-_-마셔봤음. 향 진짜 좋다...T-T 맛에서는 안 느껴지는데 향은 엄청나게 달달. 근데 안주가 없어서 독한거 다 마시진 못하고 세모금만. 나는 왜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는가...라는 슬픔을 담아 홀짝. 그나저나 아사다 마오는 참... 그렇구나.
홋카이도 여행을 엄청 가고 싶어졌다. 자주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니까 한 일주일에서 열흘 잡고 쭉 돌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까 -_- 최근 생긴 나의 꿈 중 하나. 올해 열심히 벌어서 내년에 도전해봐야지. 가게 되면 맛있는 거 엄청 많이 먹어야지 흑흑흑흑흑 그 전에 일본어 공부나 좀 더 해 둬야 하지 않을까... 아 이 꿈이 이렇게 서럽게 느껴질 줄이야. 홋카이도는 생각보다 여행안내책도 별로 없는 듯하다. 조만간 맛보기용으로 아무 책이나 한 권 사고 불타는 웹서핑으로 정보를 수집하며 내년까지 꿈을 재배할테다. 올해도 6월의 여행만을 바라보며 연초부터 불탔었으니 이번에는 이거다!! (우엥 근데 그전에 다른데도 한번 갔다오고 싶어 T-T)
......그러려면 일을 해야겠지. 이번 주도 주말 내내 일했다 orz (다음주 주말은 놀거야...)
Iron & Wine이 B사이드 곡을 모은 앨범을 냈다!!!!!!! 한국에도 라이센스 발매!!! 만세!!!!!!!! 아아아 ToT 당장주문!!!
프로젝트 런웨이에는 항상 게이 디자이너가 나오고 탑쉐프에는 항상 레즈비언 쉐프가 나온다. 업계 특성인가... 리얼리티 쇼 참가자들을 뽑을 때는 원래 다양한 특성들을 다 섞어놓긴 하지만. 에드워드 권의 Yes Chef도 시간 날 때 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좀 헐랭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음. 좀 딴 소리지만 키친 컨피덴셜(책)은 명작임. 이거 읽고 나면 탑쉐프도 헬스키친도 예스쉐프도 제이미 올리버까지도 다 다르게 보인다.
서바이버 이번 시즌은 포기했다. 너무너무 싫어하는 스타일의 인간이 나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권율이 우승했던 시즌13은 좀 레전드인 듯. (권율은 이번에 미국에서 이런 기사가 났음. 축하합니다.) 하지만 심야식당이 있으니까 괜찮아. 만화도 좋아했지만 원래 일드 스타일이 참 안 맞던 나임에도 이 작품은 괜찮았다.
유캔댄스 시즌6 탑20이 결정되었다. 마음에 드는 사람 몇 명 있음... 우승후보는 아닐 것 같지만 두고 봐야겠지. 아참 오프닝 영상이 바뀌었더라. 시즌1 출연자들이 찍었던 게 시즌5 출연자들로 바뀌었음.
탑쉐프 이번 회에서 웃겼던 거. (6시즌 9회 작은 스포일러!) 이번주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레스토랑 대결이었는데, 로빈, 일라이, 볼타지오 형제 두 명이 한 팀이 되었다. 그들은 Robin의 R, Eli의 E, Voltaggio 형제의 Volt를 더해서 레스토랑 이름을 REVOLT로 정했다. 뭔가 반항적인 이미지를 내고 싶었나보다. 근데 음식이 Revolting하다고 하면 메스껍다는 의미가 된다. orz
예전에 치라시스시(꽃초밥)가 너무 먹고싶어서 뒹굴다가 스시긴에서 판다는 걸 알고 찾아봤으나 가격에 경악하고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최근에 밸리에 올라온 거 보고 나니... 어라. 다른 음식들 가격이 마구 치솟으니 이젠 별로 안 비싸 보여... 조만간 먹으러... 가봐야겠...다... (근데 왜 요즘 이마트는 연어초밥 세트를 안 내놓는 것인가!!!! 엉엉엉 ToT 내 슬픔을 달래주던 연어초밥 ToT 시간 지나서 할인가일 때는 더욱 많이 달래주던...)
서서히 맛이 가고 있는 내 핸드폰. 액정에 '움직이는 데드픽셀 영역'이 생긴 이후 통화품질이 막 떨어지더니 요즘은 배터리 먹는 하마가 되었음. 나 전화통화도 별로 안 하는데... -_-; 다음달에 바꾼다고!!
밤에 피겨 중계 보면서 보드카 피치 미니병 따서 세모금-_-마셔봤음. 향 진짜 좋다...T-T 맛에서는 안 느껴지는데 향은 엄청나게 달달. 근데 안주가 없어서 독한거 다 마시진 못하고 세모금만. 나는 왜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는가...라는 슬픔을 담아 홀짝. 그나저나 아사다 마오는 참... 그렇구나.
홋카이도 여행을 엄청 가고 싶어졌다. 자주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니까 한 일주일에서 열흘 잡고 쭉 돌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까 -_- 최근 생긴 나의 꿈 중 하나. 올해 열심히 벌어서 내년에 도전해봐야지. 가게 되면 맛있는 거 엄청 많이 먹어야지 흑흑흑흑흑 그 전에 일본어 공부나 좀 더 해 둬야 하지 않을까... 아 이 꿈이 이렇게 서럽게 느껴질 줄이야. 홋카이도는 생각보다 여행안내책도 별로 없는 듯하다. 조만간 맛보기용으로 아무 책이나 한 권 사고 불타는 웹서핑으로 정보를 수집하며 내년까지 꿈을 재배할테다. 올해도 6월의 여행만을 바라보며 연초부터 불탔었으니 이번에는 이거다!! (우엥 근데 그전에 다른데도 한번 갔다오고 싶어 T-T)
......그러려면 일을 해야겠지. 이번 주도 주말 내내 일했다 orz (다음주 주말은 놀거야...)


덧글
GOM 2009/10/25 22:09 # 삭제 답글
꿈 재배 라는 말이 너무 낭만적인데 너무 슬푸당 ㅠㅠㅠㅠ
셔슈 2009/10/27 02:26 # 삭제 답글
저를 위한 포스팅이네요 2요새 미드 몇 편이나마 겨우 챙겨보는게 고작인지라 유캔댄스를 못건드렸어요. 서바이버랑 도전 슈퍼모델도 마찬가지구요. 프런은 4편까지보다가 잠시 놨습니다. 저기가서 저리 삽질할거면 왜 그리 출연하고 싶어했는지 원...
덕분에 이리저리 캐치업했습니다요.
전 이번 시즌에는 미디엄이랑 flashforward랑 그레이아나토미(...) 위기의 주부들(........) 하우스(..;;) 따라붙고 있습니다. 가십걸은 이번 시즌들어 정 땠고요...애들 옷이랑 다리보며 참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등장인물간의 경우의 수가 다 나오는 막장짝짓기 드라마는 그레이..만으로도 족해요;;
아기 재우고 짜투리 시간에 이거 한 편씩 따라잡는 것도 버겁네요. 뭔가 많이 시작하고 계속되고 있는데, 뭐가 재밌고 취향인지 가이드가 없어서 애먹고 있습니다.
홋카이도는 오이즈미 요우라는 친구가 방송작가랑 피디겸 카메라랑 4명이서 제작한 홋카이도 전설의 로컬 방송 프로그램중에 스이요도오데쇼오(수요일 어떠우?)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무한도전에서도 많이 참고 한 것 같은 막무가내 프로그램인데요. 이를테면 일본열도를 칸만들어서 주사위를 던져서 논스탑으로 3박4일 서울대전부산찍고 서울 뺑이치게 만든다거나, (그걸 호주, 미국, 유럽, 심지어 알라스카에서도)
관광 엽서 쫙 놓고 그 지역 그 각도 그대로 사진찍어보기 기획이라든지, 1년간 농사하는 기획도 물론 있었습니다.
하여간 그런 프로그램인데, 거기서 홋카이도 일주를 한 적이 있어요. 그 프로그램을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솔직히 스이요도오데쇼오....넘 훌륭한 방송입니다. 로컬심야방송인데 디비디까지 나오고 자막도 있는 것 같아요..;;;일본 여행하실때 참조가 되실 듯 합니다. (리스트는 http://prairi.egloos.com/457935 여기 참조요...)
셔슈 2009/10/27 03:16 # 삭제 답글
클럽박스는 http://clubbox.co.kr/ddmbb 이곳에 水曜どうでしょう 폴더에 정리되어 있어요.언젠가 시간 날때 보시면 후회안하실거예요. ,,,시간이 안나시려나;;;;;끙
Needle 2009/10/28 01:55 #
일본어 실력이 아직 식재료를 주워섬기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지라 자막이 없으면 막막합니다만... 일단 한두편 도전해 보겠습니다. 진짜 재미있을 것 같은 방송인데 제가 다 즐길 수 없을 것 같아 슬퍼져요 T-T 추천 감사합니다.저는 오히려 미드는 요즘 안봅니다;; 관심 가는 것도 없진 않고 날잡고 보면 재미있겠지만 끈기가 부족해서 T-T 저에게는 리얼리티쇼(그것도 컴퍼티션물에 한정;;)가 최고인가 봐요. orz